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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을 번역할 때 

첫째. 한문은 고려대장경과 신수대장경을 바탕으로 교정하였고 

둘째. 현토와 번역은 15세기 번역본 즉, 언해본을 참고하였으며

셋째. 옛 현토와 번역이 만연체여서 현대의 언어 또는 문장 습관에 거슬리므로 문장을 짧게 다루었으며

넷째. 경문이 서사문이면서 대화체임을 고려하여 문어체보다 구어체로 번역하였으며 옛말 느낌이 나도록 하였습니다.

다섯째. 번역시 부처님 또는 경전의 주요 화자에 대하여 존대어 또는 존칭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여섯째. 소리내어 음율에 따라 독송(간경)하는 것을 경전 공부의 기본으로 두고 번역하였으며

일곱째. 누구든지 반복해서 읽고 사색(체찰)을 통해 충분히 이해할 능력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번역하였으며 

여덟째. 저의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문본을 두었으며

아홉째. 주요 개념은 미주로 두되 가능한한 쉽고 간단하게 이해되도록 해석하려 노력했습니다.      

- 삼현 원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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